검색결과 리스트
진화에 해당되는 글 5건
- 2010/09/04 자주 틀리는 표현 (15)
- 2009/06/26 요즘 사는 이야기 (3)
- 2009/01/07 조금씩 나아지기
- 2008/05/23 이터레이션(Iteration)과 진화(Evolution) (4)
- 2006/10/23 인상적인 표현 모아 두기 (9)
글
ㅁ 틀린 표현을 또 틀리고, 매번 기록하는 일이 귀찮아서 소홀히 했다. 틀린 표현을 계속 틀리는 이유는 분명하게 숙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2주에 한번은 자주 틀리는 표현이라도 골라서 학습해야겠다. (2010. 9. 4)
ㅁ 고질병 수준으로 자주 틀리는 표현
★ 감안해 → 고려해, 참작해, 살펴, 생각해
★ 갖고 있는 → 가진
★★★★★ 그러나, → 그러나
★★★★★★ 그리고, → 그리고
★ 난데 없이 → 난데없이
★ 분명 → 분명히
★ ~의 경우 → ~는
★★★★★★★ 하지만 → 하지만,
★★★★★★★ 힘든 → 어려운
ㅁ 틀렸던 표현
가능성이 높다 → 가능성이 크다
(의지를) 가지고 → (의지를) 갖추고
감싸인 → 둘러싸인
(~을/를) 갖고 있지만 → (~가) 있지만
갖아보면 → 가져 보면
갖지 → 느끼지
검색을 할 → 검색할
결국 → 결국,
고민을 했다 → 고민했다
관심을 갖는 → 관심을 두는
구비한 → 갖춘
근자에는 → 요즘에는
금새 → 금세
(능력이) 급성장하다 → 급향상하다
기반한 → 기반을 둔
기여할 → 이바지할
꺼림직한 → 꺼림칙한
꺽인다 → 꺾인다
꽤나 → 꽤
나눠지고 → 나뉘고
나올라나 → 나오려나
난이도도 높고 → 어렵고
남탓에 → 남 탓에
내새우는 → 내세우는
내역 → 내용
너무 좋아서 → 아주/매우 좋아서
노하우 → 비결, 비법
누구말대로 → 누구 말대로
다달을수록 → 다다를수록
단초 → 실마리
담고 있는 → 담은
대개의 경우 → 대개
대기한다 → 기다린다
대부분의 (작업을) → (작업) 대부분을
더 이상 → 다시는, 더는
데드락 → 교착상태
데자뷰 → 데자뷔
도식화 한다 → 도식화한다
도처에서 → 곳곳에서
되더라구요 → 되더라고요
동일하게 → 같이
뒤 이어는 → 뒤이어는
뒷풀이 → 뒤풀이
들여다 보면 → 들여다보면
띄며 → 띠며
맞냐 → 맞느냐
맨 → 멘 예) 배낭을 멘
머지 않아 → 머지않아
몇 일 → 며칠
모양을 띈다 → 모양을 띤다
못지 않게 → 못지않게
무리배 → 무뢰배
무엇이었냐 → 무엇이었느냐
바꾼 후 → 바꾸고, 빼앗긴 후 → 빼앗기고
반감을 가진 → 반감을 품은
박발을 하다 → 반박하다
방치했다 → 버려뒀다
별 생각 → 별생각
병기하기 → 함께 적기
보내다보니 → 보내다 보니
보여질 → 보일
부르짓던 → 부르짖던
부합하는 → 맞는
불러지는 → 불리는
블로그스피어 → 블로고스피어
빽빽히 → 빽빽이
뿐만 아니라 → 그뿐만 아니라
사랑스런 → 사랑스러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 사용하는 방법은
새 집으로 → 새집으로
수 밖에 → 수밖에
쉽상인 → 십상인
스스로도 → 자신도
아니기 때문에 → 아니므로
악세사리 → 악세서리
안좋은 → 안 좋은
않는가 → 않은가
얼마전 → 얼마 전
얼핏보면 → 언뜻 보면
옥의 티 → 옥에 티
와닿는다 → 와 닿는다
왠만한 → 웬만한
의례 → 으레
의지 박약 → 의지박약
이런 저런 → 이런저런
이로 인해 → 이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이 탓에, 이 덕분에
이를 테면 → 이를테면
이야기 하고 → 이야기하고
이와 같이 → 이처럼
있냐 → 있느냐
익숙치 → 익숙지
~인 반면 → ~이지만
일괄로 → 한꺼번에
일체 없다 → 일절 없다
입각해서 → 따라서
제3자 → 제삼자
제쳐두고 → 제쳐놓고
족하다 → 충분하다
주눅들어하는 → 주눅이 들어하는
주제 넘게 → 주제넘게
중생으로써 → 중생으로서
중에 하나 → 중의 하나
증가 뿐 → 증가뿐
지나고 있는 → 지나는
지는거다 → 지는거다
지불한 → 지급한, 낸
지져분하게 → 지저분하게
짐작컨대 → 짐작건대
짖굳게도 → 짓궂게도
짜투리 → 자투리
짧막하게 → 짤막하게
쪽팔리게시리 → 쪽팔리게끔
차용한 → 빌린
촉진시켜 → 촉진해
최선을 다하지 → 온 힘을 다하지/기울이지
추스리고 → 추스르고
컨퍼런스 → 콘퍼런스
컬럼 → 칼럼
큰 경우에 → 크면
타고 나는 → 타고나는
트랜젝션 → 트랜잭션
폄하하여 → 깎아내려
프록시 → 프락시 (외래어 표기법 at NARAINFOTECH 2009.06.11(v4.01))
피같은 → 피 같은
필요로 하는 → 요구하는
필요로 할 → 필요할
하고 있는 → 하는, 한
하길래 → 하기에
~하기 위해서는 → ~하려면, ~하려고
(발행)하는데 → 하는 데
하다보니 → 하다 보니
한 가운데 → 한가운데
한가지 → 한 가지
한김에 → 한 김에
한 두 → 한두
해외여행 → 외국/재외/국외여행
향후 → (순화용어) 앞으로
현자들이 → 현자가
현혹시킬 → 현혹할
혼돈스럽게 → 혼란스럽게
휴대폰 → 휴대전화
휴우 → 후유
흥망성쇄 → 흥망성쇠
흥미로와서 → 흥미로워서
100 여 → 100여
수집 동기: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쓰기에 따른 개선 활동
ㅁ 고질병 수준으로 자주 틀리는 표현
★ 감안해 → 고려해, 참작해, 살펴, 생각해
★ 갖고 있는 → 가진
★★★★★ 그러나, → 그러나
★★★★★★ 그리고, → 그리고
★ 난데 없이 → 난데없이
★ 분명 → 분명히
★ ~의 경우 → ~는
★★★★★★★ 하지만 → 하지만,
★★★★★★★ 힘든 → 어려운
ㅁ 틀렸던 표현
가능성이 높다 → 가능성이 크다
(의지를) 가지고 → (의지를) 갖추고
감싸인 → 둘러싸인
(~을/를) 갖고 있지만 → (~가) 있지만
갖아보면 → 가져 보면
갖지 → 느끼지
검색을 할 → 검색할
결국 → 결국,
고민을 했다 → 고민했다
관심을 갖는 → 관심을 두는
구비한 → 갖춘
근자에는 → 요즘에는
금새 → 금세
(능력이) 급성장하다 → 급향상하다
기반한 → 기반을 둔
기여할 → 이바지할
꺼림직한 → 꺼림칙한
꺽인다 → 꺾인다
꽤나 → 꽤
나눠지고 → 나뉘고
나올라나 → 나오려나
난이도도 높고 → 어렵고
남탓에 → 남 탓에
내새우는 → 내세우는
내역 → 내용
너무 좋아서 → 아주/매우 좋아서
노하우 → 비결, 비법
누구말대로 → 누구 말대로
다달을수록 → 다다를수록
단초 → 실마리
담고 있는 → 담은
대개의 경우 → 대개
대기한다 → 기다린다
대부분의 (작업을) → (작업) 대부분을
더 이상 → 다시는, 더는
데드락 → 교착상태
데자뷰 → 데자뷔
도식화 한다 → 도식화한다
도처에서 → 곳곳에서
되더라구요 → 되더라고요
동일하게 → 같이
뒤 이어는 → 뒤이어는
뒷풀이 → 뒤풀이
들여다 보면 → 들여다보면
띄며 → 띠며
맞냐 → 맞느냐
맨 → 멘 예) 배낭을 멘
머지 않아 → 머지않아
몇 일 → 며칠
모양을 띈다 → 모양을 띤다
못지 않게 → 못지않게
무리배 → 무뢰배
무엇이었냐 → 무엇이었느냐
바꾼 후 → 바꾸고, 빼앗긴 후 → 빼앗기고
반감을 가진 → 반감을 품은
박발을 하다 → 반박하다
방치했다 → 버려뒀다
별 생각 → 별생각
병기하기 → 함께 적기
보내다보니 → 보내다 보니
보여질 → 보일
부르짓던 → 부르짖던
부합하는 → 맞는
불러지는 → 불리는
블로그스피어 → 블로고스피어
빽빽히 → 빽빽이
뿐만 아니라 → 그뿐만 아니라
사랑스런 → 사랑스러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 사용하는 방법은
새 집으로 → 새집으로
수 밖에 → 수밖에
쉽상인 → 십상인
스스로도 → 자신도
아니기 때문에 → 아니므로
악세사리 → 악세서리
안좋은 → 안 좋은
않는가 → 않은가
얼마전 → 얼마 전
얼핏보면 → 언뜻 보면
옥의 티 → 옥에 티
와닿는다 → 와 닿는다
왠만한 → 웬만한
의례 → 으레
의지 박약 → 의지박약
이런 저런 → 이런저런
이로 인해 → 이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이 탓에, 이 덕분에
이를 테면 → 이를테면
이야기 하고 → 이야기하고
이와 같이 → 이처럼
있냐 → 있느냐
익숙치 → 익숙지
~인 반면 → ~이지만
일괄로 → 한꺼번에
일체 없다 → 일절 없다
입각해서 → 따라서
제3자 → 제삼자
제쳐두고 → 제쳐놓고
족하다 → 충분하다
주눅들어하는 → 주눅이 들어하는
주제 넘게 → 주제넘게
중생으로써 → 중생으로서
중에 하나 → 중의 하나
증가 뿐 → 증가뿐
지나고 있는 → 지나는
지는거다 → 지는거다
지불한 → 지급한, 낸
지져분하게 → 지저분하게
짐작컨대 → 짐작건대
짖굳게도 → 짓궂게도
짜투리 → 자투리
짧막하게 → 짤막하게
쪽팔리게시리 → 쪽팔리게끔
차용한 → 빌린
촉진시켜 → 촉진해
최선을 다하지 → 온 힘을 다하지/기울이지
추스리고 → 추스르고
컨퍼런스 → 콘퍼런스
컬럼 → 칼럼
큰 경우에 → 크면
타고 나는 → 타고나는
트랜젝션 → 트랜잭션
폄하하여 → 깎아내려
프록시 → 프락시 (외래어 표기법 at NARAINFOTECH 2009.06.11(v4.01))
피같은 → 피 같은
필요로 하는 → 요구하는
필요로 할 → 필요할
하고 있는 → 하는, 한
하길래 → 하기에
~하기 위해서는 → ~하려면, ~하려고
(발행)하는데 → 하는 데
하다보니 → 하다 보니
한 가운데 → 한가운데
한가지 → 한 가지
한김에 → 한 김에
한 두 → 한두
해외여행 → 외국/재외/국외여행
향후 → (순화용어) 앞으로
현자들이 → 현자가
현혹시킬 → 현혹할
혼돈스럽게 → 혼란스럽게
휴대폰 → 휴대전화
휴우 → 후유
흥망성쇄 → 흥망성쇠
흥미로와서 → 흥미로워서
100 여 → 100여
수집 동기: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쓰기에 따른 개선 활동
글
어제 모임이 있었는데, 파워블로거로 소개받는 순간 민망한 생각이 들었다. 최근 몇 주 동안만 보면 파워 블로거는 둘째치고, 블로거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 정도다. 주장만 하지 말고, 다른 사람 이야기도 좀 듣자는 취지에서 의식해서 줄이기도 했다. 또, 여친을 비롯한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더 쓰자는 반성 탓도 있다. 하지만, 가장 큰 요인은 게으름 탓이 아닌가 싶다.
가만히 자신을 돌아보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 혈압(?)이 오르락내리락한다. 몇 시간 안에도 기분이 좋아졌다가 나빠졌다 한다. 몇 년을 걸쳐서 보면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던 시절이 있었고, 반대로 시류에 따라 맡은 바에 충실한 시절도 있다. 무엇이든 빠져서 열심히 할 때가 있었지만, 도피 혹은 안식을 갈구하면 가라앉던 시절도 있다.
굳이 뻔한 깨달음으로 시간과 지면을 낭비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2003년 처음 블로깅을 할 때부터 메모와 반성이 목적이었다. 요즘에는 자신을 내세우는 일을 거두고, 현실에 충실하자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잘못 흘러서 표류하고 있음을 느꼈다. 깨어 있음과 순응을 대비로 놓아 행한 어리석은 짓에 대한 대가가 꽤 크다.
이제 다시 여유를 만들고, 사소한 가치라도 찾아서 존재 근거를 만들어 의지를 샘솟게 하고, 한계에 부딪혀 쓰디쓴 배움을 얻는 일상을 향해 머뭇거리지 말고 나아가야 할 때다.
가만히 자신을 돌아보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 혈압(?)이 오르락내리락한다. 몇 시간 안에도 기분이 좋아졌다가 나빠졌다 한다. 몇 년을 걸쳐서 보면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던 시절이 있었고, 반대로 시류에 따라 맡은 바에 충실한 시절도 있다. 무엇이든 빠져서 열심히 할 때가 있었지만, 도피 혹은 안식을 갈구하면 가라앉던 시절도 있다.
굳이 뻔한 깨달음으로 시간과 지면을 낭비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2003년 처음 블로깅을 할 때부터 메모와 반성이 목적이었다. 요즘에는 자신을 내세우는 일을 거두고, 현실에 충실하자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잘못 흘러서 표류하고 있음을 느꼈다. 깨어 있음과 순응을 대비로 놓아 행한 어리석은 짓에 대한 대가가 꽤 크다.
이제 다시 여유를 만들고, 사소한 가치라도 찾아서 존재 근거를 만들어 의지를 샘솟게 하고, 한계에 부딪혀 쓰디쓴 배움을 얻는 일상을 향해 머뭇거리지 말고 나아가야 할 때다.

글
글
이터레이션(Iteration)과 진화(Evolution)
2008/프로젝트 로그
2008/05/23 08:00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거늘 대단한 것을 터득한 양 정리해두고 싶었다. 막상 정리를 시도해보니 뻔하고도 뻔한 말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새로운 것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과연 진리인 모양이다. 현재를 지배하는 상황과 원칙을 고수하면서, 조금씩 개선하는 것이야 말로, 이터레이션(Iteration)의 요체다. 그것은 봄이 오면 싹을 틔우고, 자라나는 자연의 양상을 따라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활동일 뿐이다. 또한, 식물이 자라나는 것이 거져 얻는 산물이 아닌 것처럼, 자고 일어나면 자연스레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명확히 현재를 이해 아니, 우선 인정하고 이를 토대로 다음을 향해 걸음을 떼야 한다. 우리의 감각기관이 너무나 발달해선지 이런 단순한 사실을 실천하기엔 수많은 정보가 온몸으로 들어온다. 물론, 그에 앞서 스스로를 모르면 어디로 걸음을 떼야 하는지도 알 수 없지만...
각설하고, 여튼 이터레이션(이를 반복이라고 하든, 스프린트라고 하든 혹은 다른 뭐라 부르든)을 통해 팀이 실제적인 도움을 받기 위한 몇 가지 팁은
1. 계획을 짧게 가져가고 뒤를 돌아보란 것이다. (했던 일을 회고하거나 코드를 리팩토링 하거나...)
2. 팀의 작업을 항상 유기적으로 고려하라. (누군가 무슨 일을 하게 되면, 영향을 받게 되는 다른 사람과 그가 하는 일을 함께 고려해라)
이 두 가지만 팀의 현재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할 수 있다면, 이터레이션은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로 글을 시작했으니 조금 구체적인 이야기로 마무리를 해본다. 몇 주전까지 우리 팀의 작업 관리는 WBS의 작업목록과 아침 회의, 그리고 간헐적인 진척 확인에 의해 이뤄졌다. 작업(Task) 관리 진화를 이룬 지금 시점에서는 Mylyn + Trac 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빠른 작업지시와 진척 확인이 가능해졌다. 아직은 전체 작업지시의 20 ~ 30% 수준이지만, 점진적으로 확대할 생각이다. 적어도 4주 후에는 대부분의 작업지시에 적용할 것이라 짐작할 수 있다.
자매(?) 글: 반복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거론하다
우리는 명확히 현재를 이해 아니, 우선 인정하고 이를 토대로 다음을 향해 걸음을 떼야 한다. 우리의 감각기관이 너무나 발달해선지 이런 단순한 사실을 실천하기엔 수많은 정보가 온몸으로 들어온다. 물론, 그에 앞서 스스로를 모르면 어디로 걸음을 떼야 하는지도 알 수 없지만...
각설하고, 여튼 이터레이션(이를 반복이라고 하든, 스프린트라고 하든 혹은 다른 뭐라 부르든)을 통해 팀이 실제적인 도움을 받기 위한 몇 가지 팁은
1. 계획을 짧게 가져가고 뒤를 돌아보란 것이다. (했던 일을 회고하거나 코드를 리팩토링 하거나...)
2. 팀의 작업을 항상 유기적으로 고려하라. (누군가 무슨 일을 하게 되면, 영향을 받게 되는 다른 사람과 그가 하는 일을 함께 고려해라)
이 두 가지만 팀의 현재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할 수 있다면, 이터레이션은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로 글을 시작했으니 조금 구체적인 이야기로 마무리를 해본다. 몇 주전까지 우리 팀의 작업 관리는 WBS의 작업목록과 아침 회의, 그리고 간헐적인 진척 확인에 의해 이뤄졌다. 작업(Task) 관리 진화를 이룬 지금 시점에서는 Mylyn + Trac 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빠른 작업지시와 진척 확인이 가능해졌다. 아직은 전체 작업지시의 20 ~ 30% 수준이지만, 점진적으로 확대할 생각이다. 적어도 4주 후에는 대부분의 작업지시에 적용할 것이라 짐작할 수 있다.
자매(?) 글: 반복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거론하다
글
인상적인 표현 모아 두기
2006
2006/10/23 14:51
The Goal(더 골)에서
Redundancy vs. Dependency
UI is yoU and I
댓글은 또하나의 롱테일(Long Tail)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전진하고 있지 않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