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영회인포 4.0 비전 안내
공지사항
2010/10/02 14:25
지난달에 이미 7년을 지나 8년에 접어들고 있는 블로거 활동을 정리하려는 계획을 공지했습니다. 최초에는 개인적인 메모 목적(since 2003, v1)으로 올렸는데, 방문자가 늘어나면서 소프트웨어 공학 현장 적용 과정의 경험 공유(since 2006, v2)로 발전했다가 지난 일을 돌아보는 반성하는 용도(since 2009, v3)로 변모한 바 있습니다.
영회인포는 7년간 쌓은 습관과 기법 그리고 그간 블로그로 인연을 맺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장래를 더 밝게 하는 일에 헌신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활동은 프로젝트 단위로 이정표를 수립하고 계획이 만들어지는 대로 공유하여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궁금증 유발이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의미에서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이름(가칭)을 공개합니다.
영회인포는 7년간 쌓은 습관과 기법 그리고 그간 블로그로 인연을 맺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장래를 더 밝게 하는 일에 헌신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활동은 프로젝트 단위로 이정표를 수립하고 계획이 만들어지는 대로 공유하여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궁금증 유발이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의미에서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이름(가칭)을 공개합니다.
- 한국형 InfoQ 그리고 QCon
- N사의 과시에 대한 SI의 답을 준비한다
- 영회인포 소프트웨어 도장
Notice
Younghoe.info v4 싹 틔우기
공지사항
2010/09/09 09:00
어릴 때부터 공상가 혹은 몽상가 기질이 심했다. 지금은 실천하려고 꾸역꾸역 노력하지만, 여전히 기질은 남아 있다. 이젠 전처럼 불꽃모드로 글을 쓸 일도 없고, 뜨거운 논쟁도 없어 '한 때 잘 나갔던' 블로거로 남는 일은 지루하다.
사실 블로그 자체엔 이상할 정도로 애착이 없다. 그래서, 2003년부터 3년 동안 엠파스 쓴 글은 다 날아가 버렸다. 블로그 글이 날아가 버려도 경험은 고스란히 내 몸에 남는다. 그래서 블로그를 함께 성장한 과정은 매우 소중하다. 영회인포 도메인을 처음 사용한 티스토리도 지난 4년간 충분히 가치를 발현했다. 아쉽게도 쌓인 글은 점차 퇴색하고, 블로그를 통한 소통도 시들해졌다. 세월엔 장사가 없으니까 미소 지으며 인정해야 한다.
지난날의 행보가 내일의 밑걸음이 되도록 영회인포 v4 에 대해 생각해본다. 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한국에도 InfoQ 같은 사이트가 있었으면 바랬다. 작년에는 InfoQ를 만든 이에게 메일로 연락까지 취했다. v4에 대한 구상은 아직 구체적이지 않지만, 아마도 내 스타일로 InfoQ를 소화한 무언가가 아닐까 싶다.
v3를 마지막으로 블로그 사용은 그만둘 생각이다. 버즈가 있으니까 떠들고 싶을 때 블로그가 그립진 않을 것이다. 아마 일민 형과 약속한 토비의 스프링 3 독후감(?) 연재가 마지막 글이 되겠지.
사실 블로그 자체엔 이상할 정도로 애착이 없다. 그래서, 2003년부터 3년 동안 엠파스 쓴 글은 다 날아가 버렸다. 블로그 글이 날아가 버려도 경험은 고스란히 내 몸에 남는다. 그래서 블로그를 함께 성장한 과정은 매우 소중하다. 영회인포 도메인을 처음 사용한 티스토리도 지난 4년간 충분히 가치를 발현했다. 아쉽게도 쌓인 글은 점차 퇴색하고, 블로그를 통한 소통도 시들해졌다. 세월엔 장사가 없으니까 미소 지으며 인정해야 한다.
지난날의 행보가 내일의 밑걸음이 되도록 영회인포 v4 에 대해 생각해본다. 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한국에도 InfoQ 같은 사이트가 있었으면 바랬다. 작년에는 InfoQ를 만든 이에게 메일로 연락까지 취했다. v4에 대한 구상은 아직 구체적이지 않지만, 아마도 내 스타일로 InfoQ를 소화한 무언가가 아닐까 싶다.
v3를 마지막으로 블로그 사용은 그만둘 생각이다. 버즈가 있으니까 떠들고 싶을 때 블로그가 그립진 않을 것이다. 아마 일민 형과 약속한 토비의 스프링 3 독후감(?) 연재가 마지막 글이 되겠지.
Notice
Martin Fowler bliki, korean 사이트 링크 수정
공지사항
2006/09/28 14:42
기존에 쓰던 엠파스 블로그로 되어 있던 것을 Korean으로 변경 요청하여 오늘 적용되었습니다. 아직 번역 중인 Language Workbenches: The Killer-App for Domain Specific Languages?의 경우도 Korean 링크를 달아주었는데, 이건 다시 변경 요청을 해야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