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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DW Korea Java 관문 페이지에 'Continuous Integration으로 결점을 조기에 발견하기'가 올라와서 기대했는데 아쉽게 아직 번역이 안되었다. 첫 기사로 올린 것을 보니 곧 번역하지 않을까 싶다.

PDF로 받아본 원문에 대해 애기해보겠다. (DW Korea에 올라올 글에 대한 예고편 정도가 될 듯 하다.)

이 글에서 처음으로 Hudson에 대해 들었다. CI를 위한 도구에 대한 설명이 쭉 이어진다. Ant와 함께 JUnit, PMD, FindBugs. 그리고 CI와 SCM(CVS, SVN 등의 도구)의 관계를 설명한다. 뒤이어 대부분의 내용은 Hudson 설정과 활용에 대한 내용이다. 직관적인 UI가 끌렸다. CruiseControl에 비해 훨씬 호감(?)이 가고 직관적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I가 생소한 분은 Continuous Integration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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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래커 개발자가 들려주는 이슈 트래커 이야기, Part 1: 무엇을 어떻게 골라쓸까

아쉬운대로 골라서 쓰느냐? 새로운 것을 만드느냐? 필자도 똑같이 고민하던 일이라 120% 공감할 수 있었다. 또한 오픈마루에서 이슈 트래커를 만든다고 하니 반가웠다.

사실 이슈 트래커 뿐만 아니라 유사한 PMS(글에서 소개한 것처럼 trac은 PMS 역할도 한다)나 요구사항 관리도구도 쓸 만한 것이 별로 없다.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반대다.. ^^; (패러디) 이번에는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에 필자도 요구사항 관리 도구를 오픈소스로 개발해볼 생각이다.

이슈 트래커에 대해 고민해보는 분들이라면 유익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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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KSUG 모임에서 Acegi(Spring Security) 발표할 때 모태로 삼았던 글을 번역해서 올렸습니다. 이전에 요청한 것인데 빠르게 대응해주셨네요. 발표 전에 공유했던 글을 보면 개념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를 안올렸네요. 강의할 때 요청하신 분도 있었는데 주말에 짬을 내서 정리해야겠습니다.

Acegi로 자바 애플리케이션 보안화 하기, Part 1: 아키텍처 개요와 보안 필터 (한글)은 빠르게 Acegi를 읽히고자 할 때 매우 좋은 글입니다. 꼭 필요한 요소들만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샘플 코드 역시 불필요한 내용이 전혀 없어 KSUG 발표때도 활용했습니다. ^^

좋은 시나리오, 간결한 글, 좋은 샘플도 좋지만, 복잡한 내용에 대해서는 그림으로 묘사해서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글입니다. 추후 LDAP 연계와 객체/메소드 보안을 다룰 2, 3 부가 이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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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클립스 테스트와 성능 개선 도구 플랫폼 (한글)

TPTP를 다룬 시리즈 글이다.
플랫폼 설치부터 차근차근 다루고 있어 차분히 따라해볼 수 있는 쉬운 기사다.

좀더 확장된 UML 다이어그램

UML뷰를 활용하는 것도 설명하고 있는데 테스트에 대한 문서화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프로파일링 도구로는 상용 제품을 쓰고 있다.

KSUG 찬욱군이 번역한 글이다.


최근에 세 글을 모두 번역하여 올린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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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블로그 링크를 통해 보게 되었다.
Junit 4 로 뛰어들기

내가 예전에 써둔 글과 비슷한 범위의 내용을 다루었다.
JUnit 3.8에서 JUnit 4, TestNG 활용으로

하지만, 정성스레 만든 기사니까 설명은 더 충실하다. 물론.. ^^

번역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다른 사람 번역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지만 관심이 전보다 더 간다.

annotation을 주석으로 번역한 것은 조금 갸웃거리게 했다. 한편, fixture는 픽스쳐로 되어 있다. 하지만, annotation을 주석으로 번역해도 기사 이해에는 전혀 무리가 없다.

글 내용을 살펴보면 짧은 아티클 하나로 JUnit 4를 대략 살펴볼 수 있을 좋은 글이다.
다만, JUnit 이나 단위 테스트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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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DW에는 유용한 기사가 매우 많다. 한국IBM에서는 어떨까?
한국IBM DW에서 Spring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기로 했다.

우선 DW에서 spring으로 검색해보니 38개 기사가 나온다.
결과를 살펴보면 15개 정도의 기사가 실제로 Spring과 직간접적으로 관계된 기사다.
IBM 미국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899개의 결과가 나온다.
하지만, 1,2 페이지의 글은 대부분 번역된 글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동국씨 글로 알게 된 구글 검색 문법을 사용해보면 142개의 결과가 나온다.
site::www.ibm.com/developerworks/kr/ spring

검색은 구글이다. :)

한국IBM DW가 생소한 사람이 자바 분류에서 목록을 보면 깜짝 놀랄 것이다.
국내에 이렇게 많은 한글 기사가 구비된 곳은 없다. 전부 다 번역이 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번역을 요청하면 우선적으로 번역한 글을 올려준다고 한다.

JavaWorld나 DevleoperWorks 원문 사이트를 매주 읽어 보던 시절에는 한국 IBM DW가 없었다.
요즘에 자바 공부를 하려는 분들이라면 매주 한국 IBM DW에 올라오는 기사를 따라가면 실력을 쌓아가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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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SUG 세미나에서 발표할 주제라서 흥미가 간다.
시리즈 형태인 원문을 한 번 읽어볼 생각인데, 마치  IBM DW 개발자사이트(이하 DW) RSS 에 다음 포스트가 올라왔다:
Acegi를 사용한 자바 애플리케이션 보안, Part 3: 자바 객체를 위한 액세스 컨트롤

아쉽게도 시리즈 전부가 번역은 되어 있지 않았다.
KSUG 기선, 찬욱군이 DW에서 번역을 하고 있는데 없다는 것이 의외다.
그래서, 페이지의 내용을 따라 번역을 요청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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