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2007/이클립스 노하우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7/12/27 스프링 개발자를 위한 이클립스 설정 리소스
- 2007/12/27 템플릿 타이핑 도우미
- 2007/10/23 Ctrl+3 으로 원하는 메뉴로 바로 가기
- 2007/10/23 이클립스 단축키 살려내기 (7)
- 2007/10/12 유로파 새로운 기능(JDT)
- 2007/10/11 유로파 새로운 기능(이클립스 플랫폼 기본 기능) (1)
- 2007/10/10 워드로 착각할만한 이클립스 맞춤법 확인 기능 (2)
- 2007/07/05 이클립스(Eclipse Europa) 대략의 구성 (1)
- 2007/03/03 inline 리팩토링(Alt+Shift+I) (4)
- 2007/03/02 자주 쓰는 구문 템플릿(Templates)으로 등록하기 (4)
- 2007/03/02 Alt+화살표의 효과: 오랜 습관을 깨자! (10)
글
스프링 개발자를 위한 이클립스 설정 리소스
플러그인 업데이트
이클립스 유로파 JEE용(eclipse-jee-europa-fall2-win32.zip) 기본 업데이트 사이트에 다음 업데이트 사이트 추가
- Spring IDE 업데이트 사이트
- SVN 관련(Subversive plug-in, connector): 둘 다 필요
- Implementor: 인터페이스에서 구현 클래스 검색하기
Code Formatter Profile
스프링용: Eclipse code formatter profile for Spring (spring-eclipse-code-conventions.xml)26.56 KB
Code Templates
- TDD를 위한 이클립스 메소드 생성 템플릿
Templates(Java/Editor)
- 템플릿 타이핑 도우미
JUnit4를 위한 Organize Imports 설정
1. Organize Imports Preferences 선택(Ctrl+3 단축키 이용)
2. 'Number of static imports needed for .*'를 '1'로 설정
출처: http://blog.gleamynode.net/2007/04/fixing-eclipse-organize-imports.html
갱신:
07.12.27. bookmarks.xml에 implementor 갱신 사이트 정보 추가, TDD를 위한 이클립스 메소드 생성 템플릿 추가
글
템플릿 타이핑 도우미
타이핑 흐름 유지를 위해 test4를 추가했다. test4까지 타이핑하고 자동 완성(Ctrl+Space) 키를 누른다.
import 하는 방법은 Ctrl+3 키를 누르고, templates라고 입력하면 나타나는 Java/Editor 그룹을 선택한 후 import 버튼을 누른다.
글
Ctrl+3 으로 원하는 메뉴로 바로 가기
폰트 크기를 고치려고 Window 메뉴를 누르려다가 얼마전 정리한 유로파 새로운 기능(이클립스 플랫폼 기본 기능)의 Quick Access(Ctrl+3)이 생각났다.
fo만 타이핑 하니까 목록에 등장하고 다시 해보면 최근에 봤던 메뉴로 뜬다. 마일린 뿐 아니라 이클립스 자체가 Context-sensitive 하게 변한다. 호~
글
이클립스 단축키 살려내기
대충 안 쓰고 살다가 프로세스 개선을 화두로 삼는 기간에 '이래서야 되겠냐?' 싶었다. 사소한 것도 고칠 생각 안하면서 무슨...
하여 추적에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쉽게 범인을 찾았다. 작업 관리자 프로세스에서 용의자(?)를 하나씩 죽이면서 이클립스에서 해당 단축키가 먹는지 확인해봤다. 그래서 범인을 찾았다.
hkcmd.exe hkcmd Module
구글님은 역시 대번에 녀석이 누구인지 알려준다.
Intel Hotkey command activator
시작 프로그램에서 제거해버리려다가 한 번 더 구글로 관련 정보를 찾았다.
Ctrl+Alt+F12를 누르면 디스플레이 제어창인가 뭔가 등장하는데...
거기서 바로 가기 사용 안하게 하니까... 해결되었다. ^___________^
the Intel 810 and 815 chipset graphic drivers 사용자는 비슷한 문제를 겪을 수 있다.
글
유로파 새로운 기능(JDT)
- 리팩터링 기능 강화
- 디버깅 기능 강화
- 유틸리티 플러그인에서 제공하던 기능을 JDT에서 흡수
하지만, Introduce Parameter Object 추가는 알고 있어야 활용을 자주할 것이다.

TDD와 함께 최소권한원칙에 입각해서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면, 변수를 사용하면 선언하는 것이 좋은 습관이다. 그 동안은 이러한 기능이 안되었는데 추가되었다(Content assist provides declaration proposals for undefined local variables).

참조하는 라이브러리도 모두 필터링하거나 일렬로 나열되는 것이 못마땅했는데 개선되었다(Grouping of JARs and class folders in Package Explorer).

참조: Eclipse 3.3 New and noteworthy page
글
유로파 새로운 기능(이클립스 플랫폼 기본 기능)
Spell checking in text editors


그 외에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Quick Access (Ctrl + 3)이다.
Camel case search 기능도 유용하다.
실행 취소(Undo)도 강화되었다.
- Undo support for resource operations
- Undo support for task and bookmark operations

the ruler context menu (Ctrl+F10)를 통해 옵션 조정이 가능하다.
텍스트를 드래그앤드롭 할 수도 있다.

글
워드로 착각할만한 이클립스 맞춤법 확인 기능
글
이클립스(Eclipse Europa) 대략의 구성
대강의 구성은 비슷한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Mylyn(구 Mylar)이 포함된 점이다. 재성님의 글에잘 설명되어 있다.
설치 방법은 A whirlwind tour of Eclipse Europa에 잘 설명되어 있다. 이 글에서는 대략의 구성을 요약해보려고 한다.
- Eclipse Platform(PDE,JDT 포함)
- Aspect Java Development Tools (AJDT): AOP 개발도구
눈에 띄는 것들
- Buckminster: svn, mvn, cvs 저장소에서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를 가져와서 빌드하고 배포하는 것을 위한 플러그인.
- Dynamic Languages Toolkit (DLTK): Ruby나 TCL 개발도구를 이클립스에 통합하려는 시도
- Project Dash (Eclipse Monkey): 그리즈몽키처럼 이클립스를 입맛에 맞게 조작하려는 시도
- Eclipse Mylyn (formerly known as Mylar): 재성님의 글 참조
주요 프로젝트
Java EE 관련: Web Tools Platform (WTP), SOA Tools Platform (STP), Eclipse Test & Performance Tools Platform (TPTP),
- Data Tools Platform (DTP)
모델링 관련: Model To Text (M2T), Model Development Tools (MDT), Graphical Modeling Framework (GMF), Graphical Editing Framework (GEF), Eclipse Modeling Framework (EMF), Eclipse Modeling Framework Technology (EMFT)
개발 환경 지원 및 부가 기능: Eclipse Communication Framework (ECF), Business Intelligence and Reporting Tools (BIRT)
다른 플랫폼용: C/C++ Development Tooling (CDT), DSDP Device Debugging (DSDP-DD) and Target Management (DSDP-TM)
글
inline 리팩토링(Alt+Shift+I)
assertEquals(new Dollar(15), product);
product는 추후 다시 쓰이지 않기 때문에 굳이 두 줄에 나눠서 표현할 필요가 없다. 이런 경우 Inline Method 리팩토링을 적용할 수 있다.
product를 더블클릭하고 alt+shift+I 단축키를 선택한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블럭 안에 product가 포함되어 있으면 된다.
간결하게 한 줄로 바뀐다.
글
자주 쓰는 구문 템플릿(Templates)으로 등록하기
이클립스의 자동 완성이나 빠른 보정(quick fix) 기능에 숙련되면 이들 기능이 얼마나 생산성을 높여주는지 알고 있다. 이클립스에는 자동 완성 항목으로 등록되지 않았지만, 코딩을 하다보면 늘상 반복하는 구절이 있다. 다음의 코드를 보자.
}
테스트 메소드는 항상 public void라는 제약을 갖고 있다. 또한 JUnit4를 쓴다면 @Test까지 항상 동일하다. 이런 경우 test만 입력하고 자동 완성(Ctrl+스페이스키)이 된다면 혹은 pv만 입력하면 public void가 자동 완성 된다면 상당히 편리하다. 물론, 가능하다.
Window > Preferences... 메뉴를 선택한 후에 Java > Editor > Templates 항목을 선택한다. New... 버튼을 클릭하면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여 새로운 템플릿을 생성할 수 있다.
Name 항목은 타이핑 할 단어고, Description은 자동 완성 과정에서 표시될 설명이고, Pattern은 완성된 결과 코드이다.
글
Alt+화살표의 효과: 오랜 습관을 깨자!
'뭐 이런 단축키를 쓸 필요가 있는가?'라고 무시해왔던 Alt+화살표 단축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한번 해볼까'하고 마음 먹는 순간,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는다.
Cate cate = cateDao.get(cateId);
if(cate != null) {
cate.setName(name);
}
cateDao.update(cate);
}
위와 같은 코드가 있는데 굵게 표시한 행이 if 블럭 안에 있어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기존에 내가 하던 방식대로 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옮길 블럭을 쭉 드래그 한다.(약간의 정교함도 요하는 손목 운동이 필요하다.)
2. Ctrl+X 키를 누른다.
3. 옮길 위치 바로 윗줄의 세미콜론 뒤에 커서를 두고 엔터 키를 친다.(자동 들여쓰기를 위해)
4. Ctrl+V 키를 누른다.
5. 원래 문장이 있던 자리가 빈줄이 되므로 Ctrl+D를 눌러 한줄 지우기를 한다.
결과 코드는 아래와 같다.
Cate cate = cateDao.get(cateId);
if(cate != null) {
cate.setName(name);
cateDao.update(cate);
}
}
별로 대단한 작업은 아니다. 그러나, 동일한 결과를 위해 더욱 빠르게 할 수 있다면 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1. 옮길 문장이 있는 줄을 아무데나 클릭한다.
2. Alt키와 화살표(위로)키를 누른다.
상세하게 기술해보면 문제와 개선 효과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이들 훈련을 하면서 나는 생산성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나쁜 습관이 가져다 준 것들에 대해서도 자각하게 되었다. 위에 설명한 단축키를 수용하게 된 것도 이와 같은 경험의 일환이다.
bookmarks.x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