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KSUG 첫번째 웹비나(Webinar) 계획 중...
2008/Spring Framework
2008/11/06 01:59
웹과 세미나의 장점만 모은 웨비나(webinar)
아직 KSUG에 공지도 하지 않았는데 일민형이 정보를 흘렸다. 마치 내가 바쁘단 핑계로 안할까봐 못을 박으려는 듯.. ^^
잘 정제한 내용이지만, 좀 더 리얼하게는 이렇다. 어제 오후 요구사항 큰 축을 변경하여 WBS를 새로 짜야 하느라 고민하고 있는데, 호주에서 토비옹이 채팅으로 대뜸 스크린캐스트 대신에 웨비나를 하라고 독촉했다. 순간 머리속에는 '새로운 시도를 할 때 들어가는 노력', '토비옹이 딴지 걸 것을 대비한 부가적인 사전 준비', '시청자가 필요한 웨비나 특성상 공지하고 반응을 기다려야 하는 부담' 등이 스쳐갔다. 그래도, 자꾸 권유를 하니까. 동영상 녹화의 최대 단점이 떠올랐다. NG가 나면 다시 해야 하는 것과 피드백이 없는 것. 지난 IBM DW 시리즈의 경우 3편은 듣기에 거불할 정도였는데, 늑장 등록을 해서 확인을 못해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실수한 부분 때문에 다시 녹화했다.1 그렇게 놓고보면 시간대가 문제지 웹비나가 비용 대비 효과가 좋은 듯 하다. 일민형이 좋은 툴을 발견했고 테스트도 해봤고, 단기간 무료로 쓸 수가 있다. 영구적으로 웹비나를 하려면 비용이 꽤 필요하다. 공언한 바대로 KSUG에서 자체 마련하거나 기업에서 필요한 웹비나를 해주고 후원을 받거나 해야 할 듯 하다.
웨비나 주제는 @MVC 즉, 스프링 2.5 스타일의 MVC 구현이다. 기존에 Spring MVC를 써본 분이라면 뭐가 달라졌는지를 데모를 통해 보여드릴 예정이다. Spring MVC를 안 써본 분이라면 Strut류의 타 MVC에 비해 스프링 MVC가 얼마나 유연하고 똑똑한지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관심있는 분들은 시청하고 싶은 시간대를 올려주시면 참고가 될 듯 하다. 대강 다음 주에 진행할 것인데, 주중이며 늦은 밤이고... 이번주 일요일도 가능은 한데.. 아직 모르겠다.
그래서...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서 혹은 블로그 댓글로 의견 주세요.
아직 KSUG에 공지도 하지 않았는데 일민형이 정보를 흘렸다. 마치 내가 바쁘단 핑계로 안할까봐 못을 박으려는 듯.. ^^
KSUG 지난 세미나에 개인사정으로 SpringMVC관련 세션의 발표를 못했던 영회가 그 내용을 스크린캐스트로 대신 제작해
공개하기로 했는데, 그 보다는 웨비나다 더 낫겠다는 쪽으로 생각을 바꾼 듯 하다. 다음 주중에 진행한다고 하니 많은 기대와
참여가 있으면 좋겠다. 장소의 제약은 없어졌지만, 남은 문제가 시간인데 아무래도 한국은 업무시간 중에 참석이 용이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으니 저녁이나 밤시간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다.
잘 정제한 내용이지만, 좀 더 리얼하게는 이렇다. 어제 오후 요구사항 큰 축을 변경하여 WBS를 새로 짜야 하느라 고민하고 있는데, 호주에서 토비옹이 채팅으로 대뜸 스크린캐스트 대신에 웨비나를 하라고 독촉했다. 순간 머리속에는 '새로운 시도를 할 때 들어가는 노력', '토비옹이 딴지 걸 것을 대비한 부가적인 사전 준비', '시청자가 필요한 웨비나 특성상 공지하고 반응을 기다려야 하는 부담' 등이 스쳐갔다. 그래도, 자꾸 권유를 하니까. 동영상 녹화의 최대 단점이 떠올랐다. NG가 나면 다시 해야 하는 것과 피드백이 없는 것. 지난 IBM DW 시리즈의 경우 3편은 듣기에 거불할 정도였는데, 늑장 등록을 해서 확인을 못해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중간 실수한 부분 때문에 다시 녹화했다.1 그렇게 놓고보면 시간대가 문제지 웹비나가 비용 대비 효과가 좋은 듯 하다. 일민형이 좋은 툴을 발견했고 테스트도 해봤고, 단기간 무료로 쓸 수가 있다. 영구적으로 웹비나를 하려면 비용이 꽤 필요하다. 공언한 바대로 KSUG에서 자체 마련하거나 기업에서 필요한 웹비나를 해주고 후원을 받거나 해야 할 듯 하다.
웨비나 주제는 @MVC 즉, 스프링 2.5 스타일의 MVC 구현이다. 기존에 Spring MVC를 써본 분이라면 뭐가 달라졌는지를 데모를 통해 보여드릴 예정이다. Spring MVC를 안 써본 분이라면 Strut류의 타 MVC에 비해 스프링 MVC가 얼마나 유연하고 똑똑한지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관심있는 분들은 시청하고 싶은 시간대를 올려주시면 참고가 될 듯 하다. 대강 다음 주에 진행할 것인데, 주중이며 늦은 밤이고... 이번주 일요일도 가능은 한데.. 아직 모르겠다.
그래서... 관심 있는 분들은 여기서 혹은 블로그 댓글로 의견 주세요.
- 녹화가 거의 끝날 무렵 어머니가 과일을 들고 와서 책상에 내려놓으며, 왜 대답을 안하냐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하기도 했다. ㅡㅡ;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