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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에 대한 좋은 글에 더하여 마소 연재글 에피소드
2008/프로젝트 로그
2008/01/05 12:12
지난 달에 마소에 개발 프로세스 개선에 관한 실화를 올린 바 있다. 고객사에 허락을 구하고 올린 ~ing 스토리이다. 아직 에피소드가 진행중이다. 내가 프로세스 전문가라고 할 수는 없지만, SE 기반 지식에 더하여 (주로) 상식과 상황 인식에 입각해서 부업(?)으로 프로세스 개선을 한다.
서두가 길었는데 올만에 서핑하다가 프로세스에 관한 좋은 글을 발견했다. 특히 아래 표현이 매우 마음에 든다.
팀원 모두의 이해를 위해서는 일차원적인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 단기간에 높은 효율을 낸다. 그래서, 얼마전 다음과 같은 모델을 특정 사이트1에 제시한 바 있다.
팀원 대다수가 대강 이해하는데는 매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단순한 모델만으로는 효율적인 개발이 불가능하다. 위에 그린 그림도 기반 프로세스인 RUP 전형과는 꽤 멀어진 상태다. 다른 참조모델과 섞고, 팀원이나 프로젝트 기간을 고려하여 섞어서 휘저은 결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안을 내놓고 시간이 지나면 필연적으로 조정해야 할 필요가 생긴다. 그러다 보면 항상 '학습조직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깨닫는 방향으로만 생각이 귀착된다. ㅡㅡ;
포스팅하고 나서 YUZI님 블로그를 더 찾아보니 링크가 깨진 글에 다음과 같은 주옥 같은 표현이 있더군요.
프로세스와 직접 관계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과 간결한 인터페이스의 위력이 함께 떠오르기도 합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올만에 서핑하다가 프로세스에 관한 좋은 글을 발견했다. 특히 아래 표현이 매우 마음에 든다.
개발 프로세스는 하나의 모델로만 접근하는 것이 부적절 할 경우가 많다. 유관 모델과의 융화와 조합이 필요하다.
팀원 모두의 이해를 위해서는 일차원적인 모델을 제공하는 것이 단기간에 높은 효율을 낸다. 그래서, 얼마전 다음과 같은 모델을 특정 사이트1에 제시한 바 있다.
팀원 대다수가 대강 이해하는데는 매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단순한 모델만으로는 효율적인 개발이 불가능하다. 위에 그린 그림도 기반 프로세스인 RUP 전형과는 꽤 멀어진 상태다. 다른 참조모델과 섞고, 팀원이나 프로젝트 기간을 고려하여 섞어서 휘저은 결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안을 내놓고 시간이 지나면 필연적으로 조정해야 할 필요가 생긴다. 그러다 보면 항상 '학습조직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깨닫는 방향으로만 생각이 귀착된다. ㅡㅡ;
포스팅하고 나서 YUZI님 블로그를 더 찾아보니 링크가 깨진 글에 다음과 같은 주옥 같은 표현이 있더군요.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인터페이스입니다.
프로세스와 직접 관계된 것은 아니지만 애플과 간결한 인터페이스의 위력이 함께 떠오르기도 합니다.
- 팀원 대부분이 참조 개발 프로세스(RUP)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단기(1년짜리) 프로젝트 팀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