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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5 (목) 12:32에 엠파스 블로그에 작성한 글에서 일부 발췌합니다.

'대립'이나 '양분'을 염두하고 두 가지 주장을 볼 때 보다는
양자의 균형점이나 각자의 이유를 기반으로 사고하는 것이 더 많은 아이디어를 주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개발자 편의성을 개별 모듈로 갈 수록 높아져야 하고
따라서 더욱 Humane 측면이 강조되어야 하고
많은 개발자가 공유하기 때문에 범용성이 강조되어야 할 경우는
범용적으로 것으로 Minimal 을 지향해야 하지 않을까?

옮기면서)
개별 모듈과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양단의 축 보다는
Domain-Specific과 Generic Programming으로 다시 그려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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