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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rivate Cloud vs Virtualization , Architecture considerations for software products on cloud

10. 관련 기사


9. 구글 크롬은 클라우드 브라우저

구글에서는 많은 매스컴에서 '크롬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OS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을 그 자리에서 부정하고,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속 엔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중략> 아마도 앞으로 구글의 브라우저가 아니면 동작하지 않는 고속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제공되게 될 것이다.
출처: 클라우드의 충격 160~161쪽


8. 다음 타깃은 한랭지대

'그렇다면 1년 내내 한랭한 토지로 이전하면 그것만으로 막대한 전력비용 감소로 이어지지 않을까?' <중략> 최근 주목을 모으고 있는 장소가 아이슬란드다.
출처: 클라우드의 충격 148쪽


7. 클라우드 컴퓨팅의 당면 과제

사용자로서는 데이터의 물리적인 위치를 의식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반면, 이 특징이 법에 저촉될 경우가 있다는 것은 의식해둘 필요가 있다. 특히 개인정보와 관련된 데이터에 대해서는 법률로 데이터의 보관장소를 엄격히 제한하는 나라가 많다.

출처: 클라우드의 충격 113쪽


6.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적용 영역

출처: 클라우드의 충격 111쪽을 보고 그림

5. 구글의 데이터센터 건설후보지 선정기준
  • 대량의 전력이 저가로 공급될 것
  • carbon-neutral을 실현할 수 있을 것
  • 대량의 물 공급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광대한 토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
  • 다른 구글 데이터센터와의 거리
  • 세제상의 우대조치가 있을 것
이 중에서 1, 2, 3번이 흥미롭다. carbon-neutral이란 실질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는 소위 그린IT 활동에 해당한다. 3번의 물 공급은 설비 냉각 용도다.

출처: 클라우드의 충격 45~47쪽

4. 아마존 Dynamo 구현 사례
Amazon's Dynamo by Amazon CTO, Werner Vogels

3. 주요 인사, Sun CEO 그렉 파파로폴로스 발언
Sun CEO
THE WORLD NEEDS ONLY FIVE COMPUTERS

Let's see, the Google grid is one. Microsoft's live.com is two. Yahoo!, Amazon.com, eBay, Salesforce.com are three, four, five and six.


2. 고객 이탈방지 전술에 대한 정리

 고객 이탈방지(lock-in) 전술
 핵심 수단
 극복책
 Technology-based lock-in  compelling technology  기술 모방
 Data-based lock-in  데이터 Migration 장벽
 Migration 도구 제공

데이터 기반 이탈방지 전술 중에 특이한 점
To the extent that customers depend on provider-proprietary data, there is a real lock-in danger. I think that’s one of the major reasons that lots of companies are excited about the idea of providing cloud services. Build a platform with compelling data that nobody else has, and you have a powerful lock-in mechanism.

Any organization contemplating moving applications to the cloud needs to consider how it wants to deal with this sort of lock-in risk.

출처:  Thoughts on cloud portability

1. 그리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차이

주요 사이트
  •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Cloud_computing


클라우드의 충격 - 10점
시로타 마코토 지음, 진명조 옮김/제이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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