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들을 만한 스프링 교육
2010
2010/03/16 09:00
"들을 만한 스프링 교육"이 없다고 많은 사람이 이야기한다.
시장수요에 따라 국내 교육기관이 개설한 스프링 강좌는 있다.
하지만, EJB의 기술적 제약 극복을 위한 노하우를 쌓아온 교육 기관이 아니라면
하루아침에 높은 수준의 스프링 교육을 만들 수 없을 것이다.
레퍼런스를 통해 익힌 사용법 정도만 익혀도 교육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 정도라면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내용을 참조하여
실습을 하면서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는 일로 대신할 수 있다.
생업이 있어 스프링만 연구할 수는 없고 우리나라에도 쓸만한 스프링 교육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작년 JCO 컨퍼런스에 맞춰 SpringSource 컨설턴트를 초청해 스프링 공식 교육을 시도했었다.
당시 환율 상황도 안 좋아서 4일에 300만 원(?) 정도였던 교육은 최소 수강인원(6명)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이제는 개인적으로나 기술 수요측면에서나 때가 되었다는 생각에 스프링 교육을 다시 시도하려고 한다.
단순히 스프링 사용법이 아니라 응용력에 초점을 맞춘 첫 번째 시도를 슬슬 기획하면서
소통을 하고 싶어 글을 올렸더니 의미 있는 댓글이 달려 생각을 더 풀어놓는다.
충분히 공감하지만 당장은 스프링에 대한 응용력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4월 첫 번째 스프링 교육을 기획하는 지금 처음 이프릴 세미나를 준비할 때가 떠오른다.
90분 라이브 코딩을 위해 연습할 때 가졌던 긴장감이 필요한 시점이다.
시장수요에 따라 국내 교육기관이 개설한 스프링 강좌는 있다.
하지만, EJB의 기술적 제약 극복을 위한 노하우를 쌓아온 교육 기관이 아니라면
하루아침에 높은 수준의 스프링 교육을 만들 수 없을 것이다.
레퍼런스를 통해 익힌 사용법 정도만 익혀도 교육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 정도라면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내용을 참조하여
실습을 하면서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는 일로 대신할 수 있다.
생업이 있어 스프링만 연구할 수는 없고 우리나라에도 쓸만한 스프링 교육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작년 JCO 컨퍼런스에 맞춰 SpringSource 컨설턴트를 초청해 스프링 공식 교육을 시도했었다.
당시 환율 상황도 안 좋아서 4일에 300만 원(?) 정도였던 교육은 최소 수강인원(6명) 미달로 열리지 못했다.
이제는 개인적으로나 기술 수요측면에서나 때가 되었다는 생각에 스프링 교육을 다시 시도하려고 한다.
단순히 스프링 사용법이 아니라 응용력에 초점을 맞춘 첫 번째 시도를 슬슬 기획하면서
소통을 하고 싶어 글을 올렸더니 의미 있는 댓글이 달려 생각을 더 풀어놓는다.
우리가 스프링에 투자해서 무엇을 얻었나
개발 보다 운영의 일정부분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 의식
개발 보다 운영의 일정부분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 의식
충분히 공감하지만 당장은 스프링에 대한 응용력 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4월 첫 번째 스프링 교육을 기획하는 지금 처음 이프릴 세미나를 준비할 때가 떠오른다.
90분 라이브 코딩을 위해 연습할 때 가졌던 긴장감이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