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Ron Jeffries가 말하는 스크럼 계획 절차
2009 이야기
2009/02/03 08:00
다음은 Ron Jeffries가 권하는 스크럼(Scrum) 계획 절차다.
한편, 7번 역시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문맥이 내포한 의미를 Chris Sims가 풀어 설명하는 글이 있다. 유사한 사례를 경험한 바 있으니 바로 그 기억이 찾아온다. 스크럼을 처음 적용할 때 기존 관행에 젖어서 요구 사항2을 개별 작업자가 공수 산정이 가능하게끔 잘게 쪼개서 계획을 세운 바 있다. 이런 방식은 애자일의 기본적인 접근 방식에 반하는 Big-Bang 스타일이다. 애자일 기반으로 작업 관리를 할 때, 기존 유산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고민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유산의 예로는 WBS, 조직의 진척 산정 방식, 기존에 만들어 놓은 PMS의 입력 방식, 그리고 나를 포함한 팀원의 사고방식 등이 있다.
- Product owner writes story on whiteboard, and explains it.
- Briefly discuss how the story will be tested.
- Developers briefly brainstorm and list technical steps needed.
(Similar to tasks but we’re not going to do the work, nor track it that way.) - Repeat until enough stories are on the board.
- Look at the list, draw the line where you’re confident you can accomplish everything above the line.
- Commit
- Do stories as a unit, not broken into tasks.
- Burn stories, not tasks.
- 한 번도 써 본 일이 없는 새로운 시스템 구현
-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구현
- C/S 기반의 시스템만 쓰던 사용자가 웹 기반 시스템 요건을 정의할 때
한편, 7번 역시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문맥이 내포한 의미를 Chris Sims가 풀어 설명하는 글이 있다. 유사한 사례를 경험한 바 있으니 바로 그 기억이 찾아온다. 스크럼을 처음 적용할 때 기존 관행에 젖어서 요구 사항2을 개별 작업자가 공수 산정이 가능하게끔 잘게 쪼개서 계획을 세운 바 있다. 이런 방식은 애자일의 기본적인 접근 방식에 반하는 Big-Bang 스타일이다. 애자일 기반으로 작업 관리를 할 때, 기존 유산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고민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유산의 예로는 WBS, 조직의 진척 산정 방식, 기존에 만들어 놓은 PMS의 입력 방식, 그리고 나를 포함한 팀원의 사고방식 등이 있다.
- 테스트에 대한 오해가 떠올라 테스트란 단어를 쓰기 망설여진다. [본문으로]
- 우리는 스크럼 원형 그대로를 적용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스토리를 쓰지 않았다.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