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TDD가 좋은 줄 알면서도 안하는 이유
2008/소프트웨어 테스트
2008/11/21 09:19
일민형이 대답을 요구하는 글을 썼다. 알면서 왜 안할까? TDD
대답은 명쾌하다. 의지가 부족할 뿐.
나는 의지가 투철한 사람이 아니다. 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교는 물론 회사에서까지 끊임없이 지각을 하는 행태를 고쳐야지 마음먹어도 이렇게도 오랬동안 고치지 못하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
그런데도 왜 자꾸 포스팅을 하고 난리냐? 부족한 의지를 채우는 나름의 방식이다. 좋은 글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동시대인들의 동경하는 모습은 부족한 의지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그때 생겨나는 열정이 식어버리기 전에 흔적을 남기는 수법이 아닐까 싶다. 1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 TDD는 일단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쉽다. 그래서, 그리 멀지 않아서 'TDD를 하자'고 말할 필요도 없는 상태가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그때 되면 또 딴거 하자고 (스스로를 그리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을) 선동(?)하고 나서겠지만...
대답은 명쾌하다. 의지가 부족할 뿐.
나는 의지가 투철한 사람이 아니다. 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교는 물론 회사에서까지 끊임없이 지각을 하는 행태를 고쳐야지 마음먹어도 이렇게도 오랬동안 고치지 못하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
그런데도 왜 자꾸 포스팅을 하고 난리냐? 부족한 의지를 채우는 나름의 방식이다. 좋은 글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동시대인들의 동경하는 모습은 부족한 의지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그때 생겨나는 열정이 식어버리기 전에 흔적을 남기는 수법이 아닐까 싶다. 1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적어도 나에게 있어 TDD는 일단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쉽다. 그래서, 그리 멀지 않아서 'TDD를 하자'고 말할 필요도 없는 상태가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그때 되면 또 딴거 하자고 (스스로를 그리고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이들을) 선동(?)하고 나서겠지만...
- 왜 내가 이러는지 즉흥적으로 분석해 본 결과 [본문으로]